作詩:柴田淳 作曲:柴田淳 작사/작곡 : 시바타 쥰
껴안으면 녹아버려요
당신이 준 사랑하는 마음
손을 맞잡으면 전해져요
제가 당신께 쏟아붓는 다정한 마음
우리 둘이 우리 둘로 있기 위해
하느님 부탁이에요 우리 둘을 이어주는 마음을 주세요
당신이 있으면 혼자라도 외롭지않고,
뭐든지 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 더 강해질 수 있어요
왜 이토록 당신을 원하고 있는데도 부족한 듯한 기분이 드는 걸까요
이제 우리 둘이 헤어진다는 건, 분명 불가능하겠죠
까치발을 세워도 닿지않는 것도
당신이 있으면 잡을 수 있어요
서로에게 짓는 미소로 생겨나는 것
거울로는 볼 수 없는 소중한 것
우리 둘이 우리 둘로 있고 싶기에
하느님 부탁이에요 우리 둘이서 채울 마음을 주세요
한 없는 마음이란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헌데 지금은 어떻게 돼버릴 정도로 사랑하고 있다니..
왜 이토록 곁에 있는데도 괴롭기만 한 거죠?
이제 우리 둘이 헤어진다는 건, 분명 불가능하겠죠?
抱きしめたなら とけちゃうもの
あなたがくれた 恋の心
手を繋いだら 伝わるもの
私が注ぐ やさしいもの
二人が二人でいるために
神様 お願い 二人を繋ぐ心ください
あなたがいれば 一人でも寂しくなくて
なんでも出来そうな気がして 強くなれるの
なぜ こんなに求めてるのに 足りないんだろう
もう 二人が離れることなんて きっと出来ないんだろう
背を伸ばしても 届かなくて
あなたがいれば 掴めるもの
微笑み合って 生まれるもの
鏡じゃ見れない 大事なもの
二人が二人でいたいから
神様 お願い 二人で満たす心ください
果てのない想いなんて ないと思ってた
どうにか なりそうなくらいに 愛するなんて
なぜ こんなにそばにいるのに つらいだけなの?
もう 二人が離れることなんて きっと出来ないよね?
=ㅇ=)...
아무리 사랑하고 사랑을 받아도,
무언가 부족하고, 덜 채워진 듯한 느낌이 든다니..
마르지않는 샘처럼 한 없이 애정이 샘솟나 보다.